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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든지 빠르게 좋다고만 했던 엄마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운 순간.. 이제는 그 원망은 다시 그리움으로 남아버린 순간... 빠르게가 아닌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삶을 살아가라고 한마디만 나에게 말해줬다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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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4 춘천 근황 image 이상환 2021-07-10 323
23 20년을 허무하게 살아온것같네요 오다수 2021-07-08 328
22 부동산 하락론자에대한 생각 오다수 2021-04-23 573
21 이별앞에서 무뎌진다는 말 비로소 깨닳게 된 순간을 기억한다. 오다수 2020-11-17 1829
20 제일먼저 일어나서 하는일에따라 그날의 흐름이 좌우된다. 오다수 2020-11-10 1818
» 나의 삶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버린것은 누구의 탓일까 오다수 2020-10-26 1861
18 이제는 살기 어렵다는 말보다는 그냥 무기력해졌어요..힘이 안남 오다수 2020-09-24 2039
17 익숙한것보다는 낯선것을 좋아합니다 오다수 2020-08-28 6978
16 아무것도 하기싫고, 빨리 이것만 끝내고 싶어요..지긋지극 오다수 2020-08-24 2371
15 아름다움을위한 천연비누 양이맘 2020-06-25 428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