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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립다 못해 이제는 무뎌진 내마음.. 이별할때는 단 하루라도 없으면 정말 죽을것 같다는 생각을했는데. 막상 이별하고 나니깐 그 감정이 한달이채 안되게 없어진듯하다.. 어떤 만남이든 이별은 있기마련이고, 시간이 갈수록 죽도록 사랑하고 원했던 사람은 점점 희미해져 가는것이 살아가는 인생의 이치라고 말 할수 있기까지 참으로 오래시간이 걸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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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이별앞에서 무뎌진다는 말 비로소 깨닳게 된 순간을 기억한다. 오다수 2020-11-17 163
20 제일먼저 일어나서 하는일에따라 그날의 흐름이 좌우된다. 오다수 2020-11-10 216
19 나의 삶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버린것은 누구의 탓일까 오다수 2020-10-26 331
18 이제는 살기 어렵다는 말보다는 그냥 무기력해졌어요..힘이 안남 오다수 2020-09-24 563
17 익숙한것보다는 낯선것을 좋아합니다 오다수 2020-08-28 757
16 아무것도 하기싫고, 빨리 이것만 끝내고 싶어요..지긋지극 오다수 2020-08-24 750
15 아름다움을위한 천연비누 양이맘 2020-06-25 18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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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고정지출을 없어야 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. 오다수 2020-06-01 2463
12 40대 아파트 영끌해서 샀는데,, 팔아야되는 상황입니다 오다수 2020-04-08 50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