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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든지 빠르게 좋다고만 했던 엄마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운 순간.. 이제는 그 원망은 다시 그리움으로 남아버린 순간... 빠르게가 아닌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삶을 살아가라고 한마디만 나에게 말해줬다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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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4 오랜만에 동창들 만났습니다 오다수 2021-10-05 163
243 지방에서 사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입니다 오다수 2021-09-28 171
242 지방에서 살고있는데, 서울에서 살고싶은데 현실의벽이 너무 높네요 오다수 2021-09-09 187
241 의외로 오유에서 철저하게 불매운동 중인 일본제품 image 이상환 2021-08-24 338
240 한국 남자들이 시간여행 할때. image 이상환 2021-08-25 361
239 [유퀴즈] 유재석 옆자리를 거부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image 이상환 2021-08-26 361
238 계속 긁어 image 이상환 2021-08-25 364
237 생활의 달인 - 중식의 달인 image 이상환 2021-08-25 370
236 초코파이의 새 역사 image 이상환 2021-08-24 374
235 4일동안 못찾은 남친 image 이상환 2021-08-23 377